Celeb in Style - Jennie

제니의 일상 속 포착된 국내 브랜드와 K-패션 스타일

Celeb in Style - Jennie

샤넬, 아디다스, 캘빈클라인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 그의 인스타그램 속 일상적인 스타일링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아이템도 꾸준히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제니가 선택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중 COOL & HIP한 무드가 돋보이는 5개의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각 브랜드의 개성이 담긴 아이템을 통해 제니가 완성한 다양한 K-패션 스타일을 살펴봅니다.

제니가 코첼라에서 착용한 버건디 컬러의 나그랑 티셔츠는 스컬프터의 Good Karma Raglan Tee Charcoal/Burgundy 입니다.

스컬프터(SCULPTOR)는 미국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여성 스트리트웨어 브랜드입니다. 남성복의 요소를 차용하면서도 여성적인 실루엣과 스타일링으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니가 ExtraL 챌린지 영상에서 착용한 블랙 컬러의 와이드 스웻팬츠는 트리밍버드의 Scratch Damage Wide Sweat Pants 입니다.

트리밍버드(TREEMINGBIRD)는 자유로운 스트리트 무드를 바탕으로 개성 있는 디자인을 선보이는 국내 패션 브랜드입니다. 빈티지한 워싱과 데미지 디테일, 오버사이즈 실루엣 등을 활용해 일상적인 아이템에 독특한 분위기를 더하며,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제니가 인천공항 출국길에 착용한 스노우플레이크 패턴의 조끼는 영앤생의 Snowflake Vest입니다.

영앤생(Young n sang)은 지속 가능성과 에이지리스를 브랜드의 중요한 가치로 삼으며, 아틀리에에서 원단부터 디자인까지 직접 제작하는 방식을 통해 실험적인 소재와 개성 있는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니가 테임 임팔라와 함께한 ‘드라큘라’ 리믹스 틱톡 영상에서 착용한 리얼 트리 패턴의 스웻팬츠는 알디유의 Real Tree String Sweatpants입니다.

알디유(ALDIYOUU)는 ‘Own your color, Own your style’을 슬로건으로 자신만의 자유로운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이는 국내 브랜드입니다. 리얼 트리 패턴과 아일렛, 스트링 등의 디테일을 활용해 키치하면서도 힙한 스트리트 무드의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니의 인스타그램 속 차콜 컬러의 팬츠는 세릭의 Reverse Banding Pants Charcoal입니다.

세릭(CERRIC)은 일상적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절제된 디자인과 편안한 실루엣을 선보이는 국내 패션 브랜드입니다. 베이직한 아이템에 독특한 디테일과 소재를 더해 브랜드만의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하며,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웨어러블한 디자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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